문경관광개발(주) (대표이사 임종구) 는 2026년 3월 12일 운영위원회 총회를 개최하고 회사 운영 현황과 주주총회 안건에 대해 운영위원들에 보고했다.
이날 총회에는 신현국 문경시장, 박인원 전 문경시장을 비롯한 지역인사와 백여명의 운영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 되었으며 회사 운영현황과 케이블카 사업 동참을 통한 관광사업 확대방향, 차등배당 등 시민주 배당 안전성 등에 관한 보고가 이어졌다.
이날 임종구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“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임직원이 노력하여 금년에는 6.5% 의 배당을 할수 있게 되었다.” 며 “회사는 주주여러분에 대한 안정적 배당 확대를 위해 문경시와 협력하여 태양광 발전과 케이블카 사업 등 신규 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,” 고 밝혔다.
신현국 문경시장은 축사를 통해 “문경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케이블카 사업에 대한 문경관광개발의 지분 참여의 문은 언제나 열려 있다.” 며 “문경시와 시민주에 대한 차등배당 은 배임문제가 제기되고 있지만 회사와 문경시의회와 문경시가 고민하여 법적 문제를 풀어 시민주가 소외되는 일을 없도록 하겠다.” 고 밝혔다.
박인원 전 문경시장은 축사를 통해 “문경골프장의 어머니는 시민주 회사인 문경관광개발이다.” 며 “시민주가 6.5% 배당을 하는 것은 전국에 유례없는 일로 앞으로 회사가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.” 고 밝혔다.
한편 문경관광개발(주) 의 제 23기 정기주주총회는 오는 3월 27일 오후 2시 문희 아트홀에서 개최되며 당기순이익 7억7천에 관한 6.5% 배당과 차등배당을 위한 정관개정의 건, 이사 승인의 건, 대표이사 연간 보수 총액 승인의 건 등 4가지 안건에 대한 의결을 하게 된다.
